• 별칭 : 태엽감는새
  • 역할 : 감독
  • 가입 : 0000-00-00 00:00:00
  • 마지막접속 : 0000-00-00 00:00:00
  • 방문자 : 2274명
2010.11.23

화자의 관점과 청자의 관점에 따라 어떻게 영화가 달라지는지 적절히 잘 표현하신거 같네요. 그래도 마지막에 뭔가 한번 더 임팩트를 주었으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네요. 잘봤습니다.~

주말

주말

  • 김은미
  • 9분
  • HD
  • 2008

2010.11.22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테크닉적으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내용상 적절한 위트와 짜임새 있는 구성이 괜찮네요.

채플린은 울지 않는다

채플린은 울지 않는다

  • 김형중
  • 15분
  • DV
  • 2009

해수짱님은 <장미맨션>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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