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와우영상제
  • 역할 : 감독, 배우, 스태프, 평론가, 관객
  • 가입 : 2012-11-19 23:38:47
  • 마지막접속 : 2013-01-28 16:51:12
  • 방문자 : 6940명
  • 와우영상제 | 서울
  • http://hongiksidi.com/wow2012/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주최하는 학생영상제, 와우영상제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