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송팔랑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08-24 22:24:35
  • 마지막접속 : 2013-10-26 04:01:58
  • 방문자 : 3515명
  • ^^
2013.8.28

연출의도를 보고 너무 뻔한거아닌가 생각했지만 뒤늦게 반전 소름....대박...너무 잔인하지만 지금 사회에 일어나고있는 안타까운 현실...책임감,허탈,허무,슬픔,미안함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엔딩, 잊지못할 영화입니다

SHE SAID

SHE SAID

  • 최영은
  • 5분
  • HD
  • 2011

2013.8.28

소오름이~~ ㅋㅋ 재밌었어요, 눈알은 정말...음...징그러웠지만 , 개의치않는 장인정신 ㅋ ㅎㄷㄷ

완벽한 도미요리

완벽한 도미요리

  • 나홍진
  • 9분
  • 35mm
  • 2005

2013.8.24

힝...슬퍼...ㅠㅠ

눈물이 생기는 경로

눈물이 생기는 경로

  • 조수진
  • 5분
  • DigiBeta
  • 2004

흑장미님은 <토(吐)>의 팬입니다.
에녹님은 <思春期(사춘기)>의 팬입니다.
리고님은 <완벽한 도미요리>의 팬입니다.
년필름님이 <토요근무>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년필름님이 <토요근무>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