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coin437
  • 역할 : 감독
  • 가입 : 2016-10-03 23:53:08
  • 마지막접속 : 2017-02-06 00:50:36
  • 방문자 : 1087명
2016.10.4

지하철이나 버스의 부랑자처럼 보이는 이들을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또한, 그 분들을 제대로 구제해주는 사회안전망의 부족,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성찰하게 해주는 영화같네요.


유선무선님은 <The Old Paper>의 팬입니다.
영화평가님이 <술래잡기>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국도님은 <즐거운 우리집>의 팬입니다.
닉짓기구찬님은 <RainBow Me>의 팬입니다.
sohng님은 <소년이여, 지구를 돌려라>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