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sketched
  • 역할 : 관객
  • 가입 : 2016-04-01 23:32:18
  • 마지막접속 : 2017-10-13 23:14:56
  • 방문자 : 545명
  • 장봉수 | 1991년생 | 남자 | 대전
  •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 재미가 들려서 찾아왔습니다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