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Crimescene
  • 역할 : 감독
  • 가입 : 2015-01-17 22:02:36
  • 마지막접속 : 2016-04-10 15:34:29
  • 방문자 : 1770명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