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니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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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 : 2014-09-26 19:39:05
  • 마지막접속 : 2014-12-31 14:37:06
  • 방문자 : 1886명
  • 배우가꿈인 준비된남자 최인수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