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Freeman
  • 역할 : 감독, 배우
  • 가입 : 2014-08-15 18:00:35
  • 마지막접속 : 2015-08-15 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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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님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아낙수나뮨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