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밍짱
  • 역할 : 관객
  • 가입 : 2012-05-10 17:53:42
  • 마지막접속 : 2012-05-10 17:54:50
  • 방문자 : 1848명
  • 여자 | 경상북도
  •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청춘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