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매일 꿈꾸는자
  • 역할 : 감독
  • 가입 : 2014-01-12 21:30:52
  • 마지막접속 : 2016-11-13 19:22:40
  • 방문자 : 2859명
  • 김재희 | 1984년생 | 남자 | 경상남도
  • 단편영화에 관심있습니다 삶을 재조명새보는 소중한기록이될것같습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