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mings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11-05 19:14:13
  • 마지막접속 : 2015-01-24 08:01:06
  • 방문자 : 942명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
아낙수나뮨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