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찌벙새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10-01 18:16:34
  • 마지막접속 : 2016-12-11 17:37:28
  • 방문자 : 2932명
  • 남자 | 서울

찌벙새님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