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샴겨모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08-05 12:14:30
  • 마지막접속 : 2014-04-03 19:27:06
  • 방문자 : 1546명
  • 윤영웅 | 1988년생 | 남자 | 광주
  • 영화를 좋아하고...
    언젠간 나만의 영화를 만들고 싶은 평범한 청년입니다~~

샴겨모님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