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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1

작품을 만든 의도가 무엇인지 알수없고 처음에는 공포 스릴러 분위기를 조장하였으나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 있다. 반전을 주고자 하였으나 뭔가 너무 실험 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행

여행

  • 한주희
  • 2분
  • HD
  • 2013

한나리님은 <우유와 자장면>의 팬입니다.
한나리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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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수님이 <햇빛 쏟아지던 날>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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