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blueness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05-30 22:58:18
  • 마지막접속 : 2018-04-16 03:14:24
  • 방문자 : 1315명
2018.4.16

유에포 망했어요?

BIRTH

BIRTH

  • 박기완
  • 9분
  • 3D
  • 2009

2013.6.9

제 얘기인 거 같기도 하고, 같은 남자로서 공감이 됩니다. 보통 남자들은 애교가 없어서 무미건조하고 고리타분한 일상대화만 하니 여자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할까요.

철수와 영희

철수와 영희

  • 김샛별
  • 15분
  • DV
  • 2011

민들레꽃님은 <원고지>의 팬입니다.
연다님은 <인터뷰,꿈>의 팬입니다.
친동님은 <남자이야기>의 팬입니다.
넵1님은 <그 남자가 나를 안았다>의 팬입니다.
넵1님은 <밤이 지나간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