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스누피
  • 역할 : 관객
  • 가입 : 2013-05-15 01:53:46
  • 마지막접속 : 2017-05-29 00:08:07
  • 방문자 : 11944명
  • :-)
2017.5.24

좋네요 스틸컷과 담담한 내레이션만으로도

Graffiti

Graffiti

  • 변지민
  • 8분
  • DV
  • 2010

2017.5.19

어머니가방에들어가신다 말고 새로운 표현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준이의 문법

준이의 문법

  • 조한아
  • 4분
  • 35mm
  • 2008

2016.10.22

세네요

미성년자 관람불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 박신우
  • 9분
  • 35mm
  • 2005

2016.6.1

고뇌를 표현하기엔 미흡함. 그 고뇌의 의미도 일반적.

<2:42 A.M.>

<2:42 A.M.>

  • 이병희
  • 6분
  • DV
  • 2010

2015.5.20

조심스레 봉숙씨도 볼일 보는데 걸레로 툭툭 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ㅜㅜ;

울지마요,봉숙씨

울지마요,봉숙씨

  • 김진희
  • 3분
  • 핸드폰
  • 2014

2015.4.25

오글오글....

좋아해

좋아해

  • 이채민
  • 16분
  • HD
  • 2014

2015.3.31

좋네요

쌍둥이들

쌍둥이들

  • 문제용
  • 26분
  • 35mm
  • 2007

2015.3.1

이 연출자분 학생이죠? 미래가 기대되네요ㅎㅎ

끝까지 간다

끝까지 간다

  • 김원우
  • 4분
  • HD
  • 2014

2015.2.27

비극은 돌고 돈다? 화풀이대상 되는 개구리의 상투성이 바뀌었다면 더 좋았을걸

BIRTH

BIRTH

  • 박기완
  • 9분
  • 3D
  • 2009

2014.8.14

기타맨님 연기 좋네요

비걸과 기타맨

비걸과 기타맨

  • 김충녕
  • 38분
  • HD
  • 2009

dmdmdm님은 <긴 밤>의 팬입니다.
마녹두시님은 <바람이 분다>의 팬입니다.
마녹두시님이 <바람이 분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마녹두시님이 <SHE SAID>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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