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싸구려커피
  • 역할 : 감독, 배우, 관객
  • 가입 : 2013-03-14 13:24:24
  • 마지막접속 : 2015-02-01 00:40:19
  • 방문자 : 2736명
  • 언젠가 영화감독이 되어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싸구려 커피 인사드립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
아낙수나뮨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