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숭고한 사이
  • 역할 : 배우, 관객
  • 가입 : 2013-03-01 15:40:44
  • 마지막접속 : 2015-09-05 21:46:58
  • 방문자 : 3049명
  • 1997년생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