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초승달
  • 역할 : 감독, 스태프
  • 가입 : 2013-01-08 16:26:32
  • 마지막접속 : 2016-10-23 00:04:29
  • 방문자 : 1708명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