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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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 : 2012-10-19 17:50:02
  • 마지막접속 : 2014-05-20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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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님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