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L'oiseau bleu
  • 역할 : 관객
  • 가입 : 2018-04-15 18:48:06
  • 마지막접속 : 2018-04-15 18:49:10
  • 방문자 : 61명
2018.4.15

롱테이크 형식과 대사가 연극을 연상시키네요.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는데 신선했던 것 같아요

사라진 시간

사라진 시간

  • 김재민
  • 18분
  • HD
  • 2012

2018.4.15

오디션

오디션

  • 이경미
  • 16분
  • 16mm
  • 2003

민들레꽃님은 <원고지>의 팬입니다.
연다님은 <인터뷰,꿈>의 팬입니다.
친동님은 <남자이야기>의 팬입니다.
넵1님은 <그 남자가 나를 안았다>의 팬입니다.
넵1님은 <밤이 지나간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