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L'oiseau bleu
  • 역할 : 관객
  • 가입 : 2018-04-15 18:48:06
  • 마지막접속 : 2018-05-13 22:56:29
  • 방문자 : 249명
2018.4.15

롱테이크 형식과 대사가 연극을 연상시키네요. 조금 늘어지는 감이 있는데 신선했던 것 같아요

사라진 시간

사라진 시간

  • 김재민
  • 18분
  • HD
  • 2012

2018.4.15

오디션

오디션

  • 이경미
  • 16분
  • 16mm
  • 2003

sehuiii님이 <냉탕과 열탕사이>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천재아티스트님은 <완벽한 도미요리>의 팬입니다.
천재아티스트님은 <좋은 밤 되세요>의 팬입니다.
천재아티스트님은 <좋은 밤 되세요>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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