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영상원
연인 관계인 수혁과 진희
둘은 각각 내면의 이성과 함께 생활한다
By 로즈셀라비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를 것 없어보이는 한 연인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함께 영화를 보고 나온다.
By 승민 이
연극반 왕따 역을 맡은 '유은'은 우는 연기가 시원찮자, 지도 선생 '철중'에게 꾸중을 듣는다. 유은과 그의 친구 우찬은 왕따를 추적하며 그녀의 행동이며 표정을 캠코더에 담으려 한다. 그들은 왕따의 행동거지며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다. 결국 그들은 왕따에게 '왕따 배역'을 맡기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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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 관리인이 동물원으로 휴가를 떠난 날입니다.
신입직원은 오늘도 출근하지 못한 일곱 명의 직원의 몫까지 대신해서 바쁘게 산을 관리 하고 있습니다.
휴가를 떠난 관리인을 대신해서 오늘은 새로운 부관리인이 오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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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관리하는 관리인은 모든 직원이 몸이 아파 출근을 못하자 한 명의 신입직원에게 모든 일을 맡기게 되는데...
By Wooram Oh
아직은 백수나 다름없는 무명 조각가. 자신의 필살의 전시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자신의 예술의 혼을 불태워 모든 것을 작품 안에
담으려 하지만 그의 발목을 붙잡는 것은 다름 아닌 비염!!!
예술의 혼을 담아내기 위한 그의 열정과 최대 난관인 ‘비염’과의 처절한 사투가 섬뜩할 정도로 불붙기 시작하며 상황은 겉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필살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By 한때는
지방공연을 떠나는 연극배우 형훈은 우연히 춘천행 기차칸에서 예전 동아리 후배 아현을 마주친다. 그런 아현은 형훈을 알아보지 못하고 형훈은 아현과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하면서 아현과 형훈의 과거사가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아현의 남자친구는 그런 두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