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물고기 18호

비행 물고기 18호

By kiaa
  • 7분
  • HDV
  • 2014

미성년자의 얼렁뚱땅 일탈 도전기

  • (1)

쉿, 말할 수 없는 비밀

쉿, 말할 수 없는 비밀

By 별내림
  • 김혜빈
  • 15분
  • HDV
  • 2014

짙은 화장과 새빨간 매니큐어. 촌스럽고 화려한 의상을 입고 높은 하이힐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며 이웃 주민의 관심을 사는 엄마. 공부를 잘하는 엄친아 현수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신의 자랑거리로 삼는다. 또한 막내아들 현준이와 편애하는 엄마. 이 때문에 현준이는 마음속으로 항상 현수를 부러워하고 내심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공부하고 있는 현수의 방에 들려오는 구두 소리. 그렇게 현수는 의문의 사고로 장애를 앓게 된다. 장애를 가진 현수와 함께 산책을 나간 엄마는 이웃주민으로부터 처음으로 연민과 동정심을 받아본다. 엄마는 처음 받아보는 연민에 두려움에 사로잡혀 현수를 버리게 되고 그 빈자리를 현준이가 채우게 되는데...

  • (1)

난 여기에 있어

난 여기에 있어

By illumist
  • 박민정,김소윤
  • 7분
  • HD
  • 2014

말을 못하는 조제 그녀의 말을 유일하게 들을수 있는 주영, 조제는 자신의 모든 세계가 주영이 되는것이 두렵다.

  • (2)

사라진 시간

사라진 시간

By
  • 김재민
  • 18분
  • HD
  • 2012

‘컷’ 소리와 함께, 불안을 주체하지 못하고 떨고 있는 한 여배우의 얼굴이 보인다.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요청한 뒤, 그녀는 촬영장을 빠져 나와 정처 없이 서성이며 어딘가로 끊임없이 걸어가기 시작한다.

  • (45)

술래잡기

술래잡기

By 좋은영화좋은감독
  • 김한규, 손병희
  • 25분
  • HD
  • 2013

물류센터에서 혼자 야근을 하던 병희는 어디선가 들리는 울음소리를 듣고 그 울음소리를 찾아 불 꺼진 물류센터의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데.......

  • (4)

친하게 지내는 방법

친하게 지내는 방법

By 조영욱
  • 조영욱
  • 14분
  • HDV
  • 2014

철수는 전역후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성철을 찾아간다.

  • (5)

울지마요,봉숙씨

울지마요,봉숙씨

By 아우렐리아
  • 김진희
  • 3분
  • 핸드폰
  • 2014

건물을 청소하는 아줌마 봉숙씨가 사람들에게 매일같이 무시당하면서 꿋꿋하게 일을 할수 있었던것는 딸가진 어머니의 희생정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 (9)

끝까지 간다

끝까지 간다

By 영화 만드는 김원우
  • 김원우
  • 4분
  • HD
  • 2014

고등학생 진혁은 은밀한 정보를 입수하고 당일 야자 탈출을 계획한다. 잘 풀려가고 있는 그의 계획은 마지막까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22)

아스팔트

아스팔트

By 진혁
  • 장진혁
  • 9분
  • HDV
  • 2014

큰돈을 사채업자에게서 빌리게 된 진수와 사채업자 밑에서 그 돈을 회수시키려는 혁구. 돈 가방을 되찾기 위한 그 둘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 (2)

Awaken (깨다)

Awaken (깨다)

By 반다리
  • 김유진
  • 8분
  • HD
  • 2014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기 위해서 우울해져야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우울증 환자들의 슬픈 사실을 아는가. 그들은 끝없는 우울의 굴레에서 나오지 못하며 남들과 다른 세상에서 빙빙 돌고 있다. 천문학과를 지망하는 ‘준성’은 우주를 공부하면서 자신의 존재가 먼지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알고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부모님의 권유에 의해 정신 상담을 받으며 약을 처방받고 있는 그. 하지만 위의 슬픈 사실을 알고 있는 그는 복용을 몰래 거부하고 그로인해 행인의 친절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등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로 치닫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성’은 자신의 정신상담사의 ‘정체‘를 알게 되자 엄청난 패닉에 빠지게 된다. 상담사는 없었고 오직 그의 또 다른 자아와의 대화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이제 17살이 된 여리기만 한 소년 ‘준성’은 패닉에서 탈출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 최초의 시도를 하게 된다. 그는 자신을 가로막던 것들을 과연 깨고 부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만약 ‘준성’이 우리 자신이라고 했을 때 우린 과연 그것들을 깨고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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