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de Cinema Independent de Barcelona


6 시간

6 시간

By 영상원
  • 문성혁
  • 29분
  • 35mm
  • 2009

정해진 시간 동안 애인같이 지내주면서 돈을 받는 일인 애인대행을 하는 세란. 택시에 타는 손님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 택시 기사 선우.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선우의 택시에 세란이 손님으로 탄다. 그리고 그들의 만남이 시작되는데…

  • (126)

실비님이 <머리 위에 숯불>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토끼솜님이 <워킹타이틀>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토끼솜님은 <워킹타이틀>의 팬입니다.
ㅇㅍㅅ님은 <머리 위에 숯불>의 팬입니다.
ㅇㅍㅅ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