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샌프란시스코 블루스

샌프란시스코 블루스

By 영상원
  • 허인
  • 22분
  • 35mm
  • 2006

샌프란시스코에 가고 싶어하는 범식, 색소폰을 불고 싶어하는 구슬.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친구의 꿈이 뒤엉키면서 둘의 우정에 금이 갈 위기에 처한다.

  • (2)

우리 그만 헤어져

우리 그만 헤어져

By 영상원
  • 이정아
  • 12분
  • 35mm
  • 2006

사랑한다고 말하는 희연. 그녀에게 고백을 받은 소정. 소정의 남자친구 정인. 이 세사람의 관계의 변화.

  • (156)

핑거프린트

핑거프린트

By 영상원
  • 조규옥
  • 21분
  • 35mm
  • 2004

복사실에서 홀로 일하며 살고 있는 18살 수인. 어느 날 구타당한 사진이 포함된 고소장을 복사하기 위해 찾아온 여자에게서 종이에 손을 베이는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늦은 시간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찾아간 동사무소에서 그녀를 우연히 다시 만나고, 그녀의 이상한 관심에 잊고 싶었던 기억의 파편을 떠올리고는 동사무소를 뛰쳐나온다. 복사실에 돌아온 수인은 꿈처럼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들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데, 여자는 복사실로 수인을 다시 찾아온다.

  • (34)

퀵서비스

퀵서비스

By 영상원
  • 김이경
  • 16분
  • 16mm
  • 2004

소음과 속도와 무표정의 도시. 그 한가운데를 거미줄처럼 옮겨 다니는 퀵 서비스. 어딘가 비어있는 사람들 사이를 짐을 싣고 무심하게 연결해 준다. 그 안에 무엇이 있든. 영화는 퀵서비스 맨의 하루를 통해 서울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 (7)

창호는 누구에게 물어보나?

창호는 누구에게 물어보나?

By 영상원
  • 노재승
  • 29분
  • 16mm
  • 2004

30개의 바둑알을 삼키고 죽어버린 친구의 부음을 듣고, 30년만에 다시 바둑을 시작하게 된 과거의 기사 백흥수. 그리고 지금 현재 세계를 재패하고 있는 천재 소년기사 윤창호. 죽은 친구를 위해, 그리고 자신이 스스로 키워야 했던 친구의 딸 백지은을 위해 다시 바둑을 시작하는 백흥수와, 바둑은 입신의 경지이지만, 버스 안에서 만난 여자에게 말을 걸어보려다 실패하는, 아직은 어린 사춘기 소년 윤창호와 바둑 최강전 예선 첫 대결.

  • (3)

자전거 경주

자전거 경주

By 영상원
  • 박은교
  • 20분
  • 35mm
  • 2004

늦깎이 대학원생 은수는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왔다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아버지와 크게 다툰다. 꾀병을 부리는 어린 딸을 위해 볶음밥을 사다 주던 아버지. 하지만 어른이 된 은수에게 아버지는 그저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답답한 사람일 뿐이다.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동네를 거닐던 은수 앞에 갑자기 나타난 젊은 시절의 아버지! 은수는 아버지의 자전거를 무작정 뒤쫓기 시작한다...

  • (8)

날개

날개

By 영상원
  • 서해영
  • 17분
  • 16mm
  • 2004

남편 방에 남편을 데리고 사는 여자가 있다. 애인이 남편 방에 들어가려고 하자, 여자는 말린다...

  • (6)

춘희

춘희

By 영상원
  • 박정선
  • 22분
  • 35mm
  • 2003

1926년 해안 지방의 하루. 주인인 춘희와 약혼자 진한을 모시고 별장으로 내려온 월령은 약간의 예지력이 있는 여자다. 봄의 햇살처럼 밝기만 한 춘희는, 부유하지만 고리타분한 일상에서 벗어나 격정적이고 화려한 삶을 살고자 하는 철없는 생각만을 가졌다. 1933년 해안가의 영화 촬영장. 진한이 늘 지니던 회중시계와 그 속의 결혼식 사진을 들여다보는 춘희는, 부유한 처녀시절 꿈꾸던 것과는 달리 쇠락한 영화배우가 되어 있다. 그런 그녀에게 지나간 그 날, 월령이 이미 자신에게 말해 주었던 일들이 떠오른다.

  • (2)

웃음을 참으면서

웃음을 참으면서

By 영상원
  • 김윤성
  • 16분
  • 35mm
  • 2003

네 사람이 마주보고 기차안에 앉아있다. 흑백 화면처럼 대사 없이 흘러가는 정적속에 기발한 발상이 계획되고 실행된다.

  • (7)

알루미늄

알루미늄

By 영상원
  • 김진곤
  • 7분
  • 16mm
  • 2003

지하철에서 마주친 생면부지의 남녀. 사랑은 정녕 풀 수 없는 족쇄인가?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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