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아시아필름페스티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By 영상원
  • 정승구
  • 22분
  • 35mm
  • 2008

방송 전날, 급하게 ‘춤추는 개’를 취재하러 나간 신입피디 영재. 하지만 현장엔 모든 걸 입맛대로 해석하는 신문사 기자와 상품타령만 하는 개주인만 분주할 뿐, 정작 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자, 개주인은 개가 말을 한다고 우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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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베를 원하세요?

베이베를 원하세요?

By 영상원
  • 이상근
  • 10분
  • 35mm
  • 2006

유형이는 음악이 듣고 싶다. 이어폰은 꼬여있고, 풀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유형이를 쳐다본다. 유형이는 어찌되었건 음악을 들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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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들)

암사자(들)

By 영상원
  • 홍재희
  • 20분
  • 35mm
  • 2008

마장동 우시장, 정육점 여자 정희. 정희의 남편 성칠은 도박에 빠져 걸핏하면 정희에게 폭력을 휘두르면서 돈을 요구한다. 정희를 불쌍히 여긴 우시장 이웃 여자들은 고기를 먹고 힘을 기르라고 권한다. TV에서 암사자들이 사냥하는 모습을 보고 난 후부터 정희는 매일 고기를 먹어보려고 무던히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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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욱님은 <사과>의 팬입니다.
윤현이님은 <머리 위에 숯불>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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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이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