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락 닭

락 닭

By parkinbum
  • 박인범
  • 12분
  • HDV
  • 2008

락닭이란 이름을 가진 밴드는 락 콘테스트에서 13번째 떨어지던 날, 집으로 돌아가는 차에서 해체 일보 직전의 위태로운 한 상황에 이른다. 서로 감정이 극에 다했을 때, 히치하이크를 하는 존 레논을 닮은 외국인을 태우게 되고, 그 때부터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생겨만 간다.

  • (8)

씽얼롱

씽얼롱

By 영상원
  • 배지영
  • 24분
  • HD
  • 2008

주차선의 첫 출근엔 말이 많다

  • (5)

무진장

무진장

By 영상원
  • 안지혜
  • 27분
  • DV
  • 2007

고교 풍물반 담당교사인 이영은 5명의 아이들과 ‘무진장’ 깊은 산골로 풍물전수를 온다. 뜻밖에 그곳에는 몇 년 전 외국으로 떠나 연락이 끊어졌던 첫사랑 현구가 강습담당 사부로 일하고 있다. 실연의 아픈 기억, 하지만 이영의 가슴은 다시 설렌다.

  • (2)

호치민

호치민

By 영상원
  • 정윤석
  • 4분
  • DV
  • 2007

호치민의 삶

  • (4)

nowHere

nowHere

By 영상원
  • 신지혜
  • 25분
  • DV
  • 2005

무대에서 공연할 날을 기다리며 꾸준히 연습을 해 온 '터진입 밴드'. 그들은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 (3)

사과

사과

By 영상원
  • 김민숙
  • 21분
  • DV
  • 2005

철저한 유교적 장례식, 남편의 죽음 앞에 수연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죄어온다. 급기야 현실과 환상이 혼재된 상황 속에서 등장한 미소년을 향해 욕망을 느끼기 시작한다.

  • (62)

격정소나타

격정소나타

By 영상원
  • 최고은
  • 12분
  • DV
  • 2006

실수를 저지르고 잠적했던 여고생 여선이 피아노 콩쿨에 홀연히 나타난다. 그녀만의 피아노 연주법. 이것이 그녀의 정면승부다.

  • (105)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
아낙수나뮨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