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순흔

순흔

By 영상원
  • 박현진
  • 13분
  • 16mm
  • 2004

조선 중기 현종 즉위 초. 기해예송논쟁 중, 남인과 서인의 젊은 엘리트, 승지와 교리의 사랑이야기.

  • (29)

手花

手花

By 영상원
  • 오현주
  • 14분
  • Beta
  • 2002

병으로 죽어가는 여자가 있다. 그녀는그녀의 대리물인 인형을 만들어 연기하는 인형사다. 손은 그녀를 표현 해주는 신체이다. 그녀의 모든 일상은 손을 통해 보여진다. 그런 그녀의 손에서 손톱이 부러져 나간다. 손톱은 또 하나의 주체가 되어 손의 한 부분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 한다. 손톱에게 있어 손은 곧 삶을 의미한다. 병든 인간-스스로 주체적인 손-욕망으로서의 인형-손이 되고 싶은 손톱

  • (2)

탐정사무소-나를 찾아주세요

탐정사무소-나를 찾아주세요

By 영상원
  • 조은수
  • 15분
  • 16mm
  • 2003

탐정 홍춘배는 외게인의 존재를 믿는다. 남의 뒷조사나 하며 살아가는 그에게 개의 탈을 쓴 남자가 찾아온다. 남자는 자신의 저주에 걸려 탈을 벗을 수 없으니 저주를 내린 사람을 찾아 달라고 한다. 홍춘배는 이것이 외계인의 소행이라고 믿는다. 그는 과연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 (7)

웃음을 참으면서

웃음을 참으면서

By 영상원
  • 김윤성
  • 16분
  • 35mm
  • 2003

네 사람이 마주보고 기차안에 앉아있다. 흑백 화면처럼 대사 없이 흘러가는 정적속에 기발한 발상이 계획되고 실행된다.

  • (8)

원더풀 데이

원더풀 데이

By 영상원
  • 김현필
  • 32분
  • 16mm
  • 2003

아직 미혼으로 삼십이 넘은 이남과 응수는 시골마을에서 어른들 기대를 잔뜩 받고 있다. 이남과 응수는 절친한 죽마고우로 응수는 장님이다. 어느날 응수는 이남이 서울로 취직을 했고 다음날 떠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어느날'에 둘은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고 이남은 서울로 떠난다.

  • (11)

선재네 집에서 하룻밤

선재네 집에서 하룻밤

By 영상원
  • 함영준
  • 25분
  • 16mm
  • 2003

대학원생 민수는 여단짝 선재가 독립할 방을 보러 다니는데 함께 하게 된다. 남단짝 정훈은 둘 사이를 의심하지만, 민수는 전혀 육적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 휴강된 뒤 한 주 동안 술과 사람이 고파진 민수는 선재의 방을 찾는다.

  • (11)

맥도날드 소년

맥도날드 소년

By 영상원
  • 김미진
  • 18분
  • 16mm
  • 2003

출산일을 며칠 앞둔 '여자'는 정기검진 차 병원을 찾았다가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치즈버거에서 엄마 냄새가 난다고 말하는 이 소년은 자신이 외계인이라며 자신의 별 '허그허그'와 그곳의 벼리기에 관한 얘기를 여자에게 들려주는데...

  • (32)

이상한 나라

이상한 나라

By 영상원
  • 한병화
  • 8분
  • 2D
  • 2002

태초에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모른채 자유롭던 인간 앞에 뱀 한마리가 나타난다. 뱀은 인간에게 지배와 복종, 수치심 등 여러가지 두려움들을 이야기 한다. 오랜 시간이 흘러 인간들은 수많은 법칙과 제약 안에 존재하지만 한 아이만은 다르다. 옷 입기 싫어하는 그 아이는 보이지 않는 바람의 존재를 사랑하고 밤 하늘의 수많은 별들에 닿고자 하는 꿈을 꾸며, 많은 법칙으로부터 자유롭다.

  • (5)

내가 아는 흰 난쟁이

내가 아는 흰 난쟁이

By 영상원
  • 김희성
  • 10분
  • 2D
  • 2004

이 이야기는 그림 속에서 시작된다. 그 그림은 아주 작은 마을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곳에는 흰 난쟁이가 살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왜소함에 자신이 없어서 낮에는 집에만 있고 밤이 돼서야 밖으로 나오곤 했다. 아저씨(화자)는 그런 흰 난쟁이가 안타까워서 어느날 그의 손에 요술 가위를 그려준다. 그 가위는 흰 난쟁이가 사는 세계, 즉 흰 난쟁이가 그려져 있는 종이를 자를 수 있는 것이었다. 흰 난쟁이는 가위가 자신이 사는 세계를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때부터 밤이 되면 밖으로 나가 꽃, 나무들을 잘라와서 집안데 놓기 시작하는데...

  • (13)

수사반장 트위스트김

수사반장 트위스트김

By 영상원
  • 김태윤
  • 19분
  • 16mm
  • 2002

유명한 탈주범 지강현을 몇년째 쫓고 있는 김형사는 우연히 다리 위에서 지강현을 만나게 된다. 체포는 커녕 총까지 뺏기는 김형사. 상관에 의해 형사직에서도 물러나게 된다. 좌절하고 있는 김형사에게 동료인 한 형사가 찾아오고 지강현이 인딜을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한 형사의 설득으로 현장으로 출동하게 되는 김형사. 상관인 박부장은 총에 맞고 대신 현장을 지휘하게 되는데...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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