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영화제


수박병아리

수박병아리

By 영상원
  • 원종식
  • 8분
  • 3D
  • 2009

어느 여름 13마리의 병아리가 수박밭의 수박을 모두 삼켜먹는다. 원두막을 지키던 노인은 충격으로 쓰러져 죽고, 그의 손자는 병아리들을 향한 복수를 결심한다.

  • (8)

완벽한 도미요리

완벽한 도미요리

By 영상원
  • 나홍진
  • 9분
  • 35mm
  • 2005

완벽한 도미 요리 만들기

  • (542)

눈물이 생기는 경로

눈물이 생기는 경로

By 영상원
  • 조수진
  • 5분
  • DigiBeta
  • 2004

여자의 입에서 나온 ‘그만 만나’라는 말은 남자의 뇌 속으로 들어가 둘만의 아름다웠던 기억들을 모두 끊어버린다. 갑작스럽게 들은 차갑고 거친 말이 마음에 상처를 내고 슬픔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 (11)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

By 영상원
  • 박기완
  • 25분
  • Beta
  • 2005

한 소년이 자신의 존재감과 의미를 찾지 못해서 우울해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기계적인 반복의 삶을 살아가는 부모님과 가족들, 마치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듯한 학교생활. 소년은 더욱 의미를 찾지 못하고 그런 자신의 이야기를 일기에 차곡차곡 써 나간다. 어느 날 백수인 막내 삼촌이 한달 간 빌붙어 살려고 집에 들어오고, 삼촌은 조카의 일기를 우연히 보고는 자신이 속해있는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 회 라는 모임에 조카를 데리고 간다. 모임에서 조카는 말도 안되는 논리와 허무맹랑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지만 그 과정에서 소년은 자신의 존재이유와 의미를 찾아간다.

  • (10)

비 오는 날의 산책

비 오는 날의 산책

By 영상원
  • 최현명
  • 4분
  • 2D
  • 2006

시골 여중생 보영은 살이 부러진 우산이 부끄러워 친구들을 보내고 혼자서 하교를 한다. 그나마 지탱하던 살마저 부러져 비를 흠뻑 맞으면서 길가 큰 나무 아래 비를 피한다. 나무 아래에서 이상한 개구리를 만나게 되고 같이 춤을 추게 되고 하늘을 헤엄치면서 집으로 가게 된다.

  • (35)

영의 지점

영의 지점

By 영상원
  • 정병목
  • 10분
  • Beta
  • 2004

우주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 내리기는 매우 어렵다. 우주에 무엇이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도 지금은 알 수 없다. 우주의 끝을 넘어서는 무엇이 있는가? 아무 것도 없다. 그렇다면 당신의 기억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공간이나 물량, 질량이 없는 곳에... 상상이... 환상이 있었다. 공간이나 물량, 질량이 없는 곳에... 환상이... 완전한 안식이 있었다.

  • (9)

야광 원숭이

야광 원숭이

By 영상원
  • 김남훈
  • 5분
  • Beta
  • 2003

어두운 어느 건물, 긴 복도...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누군가의 잘려진 머리통을 들고 어디론가 걸어가는 검은 자켓의 사내. 서서히 눈을 뜨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 머리통! 껌을 씹는 사내는 노래하는 머리통을 들고 도데체 어디로 가는 것을까? 너는 아는가?

  • (1)

새

By 영상원
  • 김병수
  • 15분
  • Digital Animation
  • 2000

어머니 뱃속이던... 농부가 아끼던 밭이던...자궁이랑 생명을 만들어내는 신비한 곳이다. 건강한 자궁은 먼지 한 톨이 들어와도 건강한 생명으로 바꿔낸다. 그것이 자궁이다. 그러나 아미 늙고 추해진 자궁은 그 어던 선한 의도도 모두 추락만을 반복하게 만든다. 헛된 기도와 오늘의 운세가 지배하는 곳. 우주의 가장 후미진 이곳에 할머니 배처럼 주굴주굴한 늙은 배별리 있다. 깊고 깊은 배꼽 우물 밑에는 철지난 부두처럼 더 이상 아무도 찾지 않는 유곽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새'와 '유리컵' 어린 영혼 둘이 살고 있다.

  • (2)

수미산

수미산

By 영상원
  • 장현희
  • 4분
  • 2D
  • 2002

동자의 산행. 연꽃을 들고 산에 오르다. 물을 건너 산을 넘고 돌아 돌아 끝내 손에 들고 있던 연꽃은 간데 없지만 동자의 마음에 수미산이 펼쳐졌으며 동자의 미소는 부처의 미소 그것이라~~ 아름다운 수미산은 마음에 있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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