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독교영화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By 영상원
  • 정승구
  • 22분
  • 35mm
  • 2008

방송 전날, 급하게 ‘춤추는 개’를 취재하러 나간 신입피디 영재. 하지만 현장엔 모든 걸 입맛대로 해석하는 신문사 기자와 상품타령만 하는 개주인만 분주할 뿐, 정작 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자, 개주인은 개가 말을 한다고 우기기 시작하는데…

  • (76)

빈방

빈방

By filmsia
  • 정민규
  • 11분
  • 16mm
  • 2007

집 안에 한 가족이 살고 있다. 이 집에는 빈방이 하나 있다. 가족들은 그 빈방을 신경도 쓰지 않는다. 단, 한명 진주(유치원 꼬마여자 아이)만 그 빈방에 관심이 많다. 빈방에 무언가 있는듯 하다. 시간이 지나고 가족들이 그 빈방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빈방 안에서 나오는 오래된 물건들. 빈방엔 무엇이 존재하고 있었을까??

  • (5)

자야한다

자야한다

By 영상원
  • 김주리
  • 19분
  • HDV
  • 2007

옛날 남자친구 결혼식에 다녀온 날 밤, 그녀는 잠들지 못한다. “남들 신경쓰지 마요. 지금 하는 거 열심히 하면 당신도 쭉쭉 잘 나갈수 있어요” 잠 한숨 못자고 다음날 새벽반 수영강습에 가서 그만 잠들어 버린 그녀의 사연.

  • (12)

소년은 자란다

소년은 자란다

By 영상원
  • 배성근
  • 25분
  • 16mm
  • 2007

소년집 반지하에 소녀가 이사온다. 수줍은 소년의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한다.

  • (4)

비몽(飛夢)

비몽(飛夢)

By 영상원
  • 조가현
  • 25분
  • DV
  • 2007

전투 헬리콥터와의 로맨스!

  • (2)

아버지 어금니 꽉 깨무세요

아버지 어금니 꽉 깨무세요

By 영상원
  • 최원석
  • 25분
  • 16mm
  • 2005

아버지의 신고로 옥살이를 한 아들은 출옥후 복수를 다짐하고 아버지를 찾아오지만 그는 이 위기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순간적으로 치매인척 연기를 하기 시작한다. 아들은 아버지를 이용해 보험사기를 시작하면서 그들의 장명부에 대한 기억들이 서서히 드러난다.

  • (26)

부라보! 김순봉

부라보! 김순봉

By 영상원
  • 정승구
  • 16분
  • 35mm
  • 2005

평생을 집배원으로, 세상의 정해진 틀 속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김순봉, 그에게 갑자기 닥쳐오는 시련. 김순봉, 그의 오늘이 위험하다!!

  • (16)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

By 영상원
  • 김세랑
  • 16분
  • DV
  • 2006

소녀는 누군가를 만난다. 그리고 하루 종일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소년은 누군가를 만난다. 그리고 하루 종일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 (100)

머리 위에 숯불

머리 위에 숯불

By 영상원
  • 조형찬
  • 40분
  • DV
  • 2006

아버지가 죽었다. 아들은 밤거리로 택시를 몰고 나간다.

  • (51)

트라이앵글 메모리즈

트라이앵글 메모리즈

By 영상원
  • 최원석
  • 18분
  • 16mm
  • 2004

박통시절, 프로레스링의 전성기였던 시절, 복면 레슬러 '슈퍼스트롱 머신'이란 이름으로 알려졌던 봉학. 지금도 그는 아들 도산이 자신의 뒤를 이어 프로 레슬러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도산은 음악 선생님의 조언대로 트라이앵글을 쳐서 음대에 가려고 하는데... 희대의 마초 아버지와 싸움꾼 아들 사이의 트라이앵글을 둘러싼 애증의 기억들.

  • (8)

hsk612님은 <최악의 친구들>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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