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By film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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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13년 전에 가출한 아들. 어머니는 아들의 소식을 듣고 전남 벌교에서 의정부까지 올라온다. 1991년 겨울. 의정부 교도소. 사형수가 된 아들. 어머니는 13년 만에 아들과 차디찬 면회실에서 마지막 만남을 갖는다.

연출의도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다. 극악의 상황에 놓인 아들 앞에서 어머니는 의연하고 아무렇지 않지만 성모마리아 상을 바라보는 눈길이나 흥얼대는 찬송가를 통해 끊임없이 간절한 구원을 희망한다. 그 의연하고 강한 어머니의 태도는 아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어 돌아온다. 아들을 향한 구원의 희망. 그리고 어머니의 위로를 그려보았다.

팬리스트

윤윤이율무여쭈마들렌느그저본다오르락내리락개꼴

배우

역할이름
어머니 이용이
아들 류영제
교도관 조정환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제영
촬영 김완식
프로듀서 이서정
편집 양동엽
조명 최원표
선곡 이종환
믹싱 표용수
녹음 성하은
미술 신호경


별점/리뷰

별점

  • shantishanti (2014-05-29 03:04)
    ㅜㅜ
  • EndymionEndymion (2012-10-01 22:30)
  • 코코넛코코넛 (2010-10-17 13:26)
    마지막 장면이 인상 깊네요,
  • 무설탕무설탕 (2009-09-29 21:48)
    훌륭한 연기, 훌륭한 연출이었습니다.
  • 푸디베어푸디베어 (2009-09-18 21:36)
    교도소에 들어가있는 아들을 13년만에 만나게된 어머니가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아들을위해 도시락을 싸오지만 아들은 오랫만에 만나탓인지 엄마의 정성을 쉽게 받아들일수 없었나봅니다 그러나 어머니와 가족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친근해졌고 어머니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아들은 끝내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떠나보내는 장면에서는 두사람의 애절함을 느꼈고 13년동안 아들을 잠시나마 잊게 해준 멀미약을 먹지않음으로써 교통사고를 당하는 어머니는 아들에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드러내주었습니다
  • 푸른별인푸른별인 (2009-09-18 01:17)
    오랜 만에 잘만든 독립 단편영화 보구 갑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훌륭하였고, 롱테이크에 효과를 잘살렸군요, 마지막 장면은 너무 인상적이어서 감동이 남았습니다. 더욱더, 좋은 영화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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