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스쿨러

By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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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을 홈스쿨러(home-schooler), 혹은 탈학교청소년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새로운 꼬리표를 원한다. 더 이상 학교가, 집이 배움터가 아닌 그들은 길(Road)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세상을 배운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로드 스쿨러(Road-schooler)라 부르기로 결심한다. 민들레사랑방을 기점으로 생활하고 있는 로드 스쿨러 경보. 민들레사랑방과 수유너머, 하자 등을 다니며 바쁘게 지내고 있는 한백, 나마, 노디. 로드 스쿨러 생활을 하다 지금은 대학이라는 새로운 시간표를 만든 콩냥. 대학과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하는 로드 스쿨러 산. 로드 스쿨러들과 함께 모임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이자 로드 스쿨러 여탐, 담. 학교 밖에서 스스로의 시간표를 만들어 자신만의 또 다른 학교를 세우고 있는 로드 스쿨러 친구들. 그들은 로드스쿨링(Road-schooling)을 이야기하며 웃다가도 여전히 불안한 미래에 대해 다큐멘터리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한다.

연출의도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어 학교를 뛰쳐나와 배낭을 메고 아시아로 향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로드 스쿨러(Road-schooler) 생활을 하겠노라 결심했다. 길 위에서 만나는 로드 스쿨러 친구들은 자기만의 시간표를 짜서 생활하고 있었다. 안전한 꼬리표보다는 불안전하지만 누구보다도 신나는 생활을 하고 있는 로드 스쿨러 친구들. 안전한 학교를 탈출하게 된 이야기, 대한민국의 뾰족한 시선, 지금의 로드스쿨러 생활, 그리고 앞으론 뭘 할 건지. 로드스쿨러들의 사소하지만 때로는 가슴 아픈,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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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인터뷰 경보
인터뷰 한백 나마
인터뷰 노디경보
인터뷰 한백 나마
인터뷰 콩냥
인터뷰 보라
인터뷰
인터뷰 여탐
인터뷰
인터뷰 노디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나마
제작 보라
감독 보라
촬영 나마
촬영 보라
편집 나마
편집 보라
나레이션편집 보라나마
나레이션편집 보라
나레이션 보라


별점/리뷰

별점

  • 권수빈권수빈 (2015-02-04 22:46)
    보라가쓴책인 '길은 학교다'를 통해서 로드 스쿨러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나는 그 후 도서관에서 로드스쿨러들의 모임인 '고글리'가 쓴 책인 '로드 스쿨러'를 읽게되었고 그 책에서 자연스레 이 단편영화를 보게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좋지않은 시선과 제도적인 문제들 때문에 자신에 미래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했던 로드 스쿨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학교를 그만두고 로드 스쿨러가 될만한 그런 용기는 나지않는다. 그리고 아직은 그렇게 까지 공교육 제도가 나랑 맞지않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로드스쿨러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주위에 로드스쿨러와 비슷한 상황에있는 사람들은 응원해주고싶다.
  • 교사교사 (2014-12-15 21:50)
  • 안타레스안타레스 (2014-10-19 18:43)
  • 정찬동정찬동 (2014-08-08 23:15)
    '나도 아직 다 모르겠다'
    어떠한 교훈을 어설프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려하지도, 보는 사람들을 가르치려하지도 않는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모른다고 말해서, 더 많은 생각할 기회를 줬던 다큐다. 솔직하다.
  • bivace20bivace20 (2014-06-28 22:55)
  • 안경너굴안경너굴 (2014-01-11 13:53)
  • RiegRieg (2014-01-03 01:09)
    진짜 '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응원합니다
  • 이공감이공감 (2013-10-12 00:10)
  • 아비투스아비투스 (2013-08-29 03:46)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길 위의 학교 로드스꼴라.
  • 임유임유 (2013-05-18 22:35)
    가슴뛰는삶을 사는 로드스쿨러들의, 가슴뛰는 이야기
  • 로후로후 (2013-03-30 17:03)
  • 강선화강선화 (2013-03-18 22:45)
    보라언니 좀 짱인신듯 ! ㅠㅠ올해저도 대학고민때문에 걱정이에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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