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같이 먹을래?

By 영상원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숨이 찰 때까지 달리기, 누군가에 대한 설레임. 선애도 주형이도 똑같이 심장이 뛴다. 쿵쾅쿵쾅.

연출의도

관통하는 성장기, 그 따뜻한 교감의 순간들.

팬리스트

니코폴게으른늘보류예진아티스트적혈구소유gabada0zzangtkdghk닐스

배우

역할이름
선애 조하나
주형 노국한
유정 김진아
미숙 최민경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조형찬
제작 윤택순
감독 민예지
촬영 유혜민
촬영부 이수정
조명 최정식
조명 박인숙
조명 김현석
조명 엄세윤
조명 이의태
조명부 김상범
조명부 김수지
조명부 김정수
조연출 최고은
연출부 곽일섭
연출부 이현지
동시녹음 도한나
임철
믹싱 채은혜
미술 박우진
미술 김수연


별점/리뷰

별점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