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간직하며

By
  • 22분
  • DV
  • 2002

pinkmaker.egloos.com/2311876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가방끈 짧고 돈 없는 소녀들, 신촌에서의 하룻밤! "돈을 써라" 부추기는 밤과 "학교 가라" 설교하는 아침을 견뎌내며 그들이 가는 곳은?

연출의도

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못된 여자는 어디든 갈 수 있다.

팬리스트

Jfdfafsga눈치 볼 필요 있나요

배우

역할이름
어쨌든 집이 있는 소녀 01 안유리
화장/무장하는 소녀 02 조세나
바다를 간직하는 소녀 03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감독
촬영 지지큐
촬영
촬영 조세나
편집


별점/리뷰

별점

    별점/리뷰가 없습니다.

동농팡인님이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191102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
되는게뭐임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
moominn0908님이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댕그랑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