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

By 경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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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어머니가 외출하신 일요일 아침, 아버지와 아들은 집에 단둘이 남게 된다. 아들이 방에 들어간 후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한다. 둘이 함께 하는 식사, 그들의 식사는 어색하기만 하다.

연출의도

한집에 살면서도 서로에게 말걸기조차 어려워하는 아버지와 아들,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는 마음이 있다.

팬리스트

시리555(별칭없음)

배우

역할이름
아버지 배상돈
아들 이용규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경조사필름
감독 정민애
촬영 정민애
제작 임우택
조연출 양묘희

별점/리뷰

별점

  • 내 (2019-01-07 23:18)
  • 장군아장군아 (2013-10-23 19:04)
    아..우리아버지랑 저같네요... 공감이많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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