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이 일다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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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무더운 날. 엄마와 형제는 자동차를 타고 절에 가는 길이다. 빠앙~빵. 경적 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형과 축구를 좋아하는 동생은 무언가 서로 다르다.

연출의도

“사랑스럽다고 말하면 과장이겠지?”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가실 때 자기 아들 찍은 사진 앨범이 쇼핑백으로 하나씩 어머니 양손에 무거워 보였다.

팬리스트

ㅈㅈ씨바맨진짜호랭이꼭두각시오트리빈구석양

배우

역할이름
엄마 서정연
인선 민준호
인호 이다윗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백정집
감독 신동석
촬영 백윤석
조연출 김영제
편집 엄윤주
사운드 임서진


별점/리뷰

별점

  • 범버꾸범버꾸 (2014-10-31 04:53)
  • 비단사슴비단사슴 (2013-07-20 22:24)
    이어지는 파문들, 그 자체로 수습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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