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와 매다기

By kiy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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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영희는 오늘도 미술준비물 크레파스를 사지 못한 채 빈손으로 집을 나서야 한다. 고물들을 주워 하루하루 생활해 나가는 할머니에게 차마 크레파스를 사달라는 말은 건네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뛰쳐나가는 영희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마음은 아프기만 한데...

연출의도

3,000원... 순두부 백반 한 그릇 값, 아르바이트 시급, 소주 한 병 값, 미니 홈피 스킨 1달 분... 하루 종일 고물을 판 노인이 받는 하루 수당. 가치는 상대적이다. 특히 물질적 가치의 차이는 사람에게 있어 가장 피부로 와 닿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하찮은 돈 3,000원이 다른 이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내가 보지 않는 곳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팬리스트

다홍유포초보빠콩몽에뚜왈ㄹ브리이에

배우

역할이름
할머니 장봉님
영희 배은진
택시기사 장남열
고물살 박영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윤혜렴
촬영 윤혜렴
프로듀서 육민수
조감독 안근영
미술 김나정
음악 김민수

영화제


별점/리뷰

별점

  • 대영 오대영 오 (2015-05-16 23:06)
  • SCJSCJ (2013-10-21 15:25)
    지금 내 현실에서 삼천원은 어떤 가치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누에누에 (2009-12-09 22:49)
    잘보얐습니다
  • dardanellesdardanelles (2009-06-21 19:54)
    미장센영화제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래서 과대평가되어있다.
  • DreamRunDreamRun (2009-02-23 21:13)
    은은한 광채가 나는 영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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