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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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5년 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 태욱과 보영은 아련한 그 시절을 떠올린다. 모범생 보영은 우연한 기회에 밴드부였던 태욱과 진환과 친해지게 되고 강릉으로의 수학여행에서 이들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그곳에서 진환이로 인해 보영과 태욱은 난감한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보영과 태욱은 진환이와의 비밀을 하나씩 간직하게 되는데 5년이 지난 지금, 그 비밀을 조금씩 밝히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어른들에게는 별거 아니게 여겨지는 것에 관한 청춘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어른'이 된 나의 심장은 무뎌질 대로 무뎌졌지만 그 때는 세상에 대해 ‘무방비’ 상태였고 감당할 수 없는 기쁨과 아픔 때문에 삶과 죽음을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했다. 순수하고 깨끗한 젊음 그 자체의 ‘미완성의 미’를 표현하고 싶었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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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보영 이효신
대욱 장세훈
진한 김동욱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이장욱
촬영 김홍민
편집 이도현
사운드 김태연

별점/리뷰

별점

  • 오렌지키키오렌지키키 (2013-04-06 21:53)
    음악이 좋네요 :-)
  • LeeJooHeeLeeJooHee (2012-11-13 01:05)
    ㅎㅎㅎㅎ 영화 잘봤습니다~~ 간접적으로 전해지는 남녀간의 오묘한 감정들이 잘 표현된 것 같아요~~
  • 한여사한여사 (2012-10-28 12:28)
    잘 봤습니다. 필름이라 좋으네요~
  • EndymionEndymion (2012-09-25 12:28)
  • 데이지넛데이지넛 (2012-01-11 22:12)
    전체적인 색감이 맘에 들고, 바다색깔과 깨끗한 교복등을 보며 진짜 청춘영화구나 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그리고 진짜 여운이 남네요.
  • 루마루마 (2010-06-20 04:50)
    왠지 여운이 긴 영화네요 잘보고 가요
  • 달이달이 (2009-08-19 13:35)
    풋풋하고 어리숙하지만 진지하고 순수한 어린날의 느낌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영화.
  • naminami (2009-08-13 21:00)
    동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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