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미행물체

By 영상원
  • 백의정
  • 14분
  • 35mm
  • 2005

  • 작품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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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작은 사찰의 비구니인 전일스님은 산 속 암자에서 참선 수행을 하다 UFO를 목격한다. 그 후 전일은 산 중턱에 UFO유도기지를 만들어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UFO를 기다린다.

연출의도

촬영이 모두 끝나고 얼마 후 갑자기 추워진 날 아침, 우리의 주연배우 두꺼비가 죽었다. 날이 추워 딱딱해진 흙을 파내고 두꺼비를 묻었다. 두꺼비를 담아 두었던 플라스틱 상자 표면에 내가 써 놓은 글씨가 선명하다. “취급주의” 지금 나는 이 글씨가 내 이마에 써있다고 생각한다.

팬리스트

creepingjosh스파이사춘기드림두림sb8909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전일스님 서영주
큰스님 이홍수
현도스님 김성권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김민수
감독 백의정
촬영 장성백
편집 이도현
조명 김바다
녹음 김민정
특수효과 유태영
음악 김규만
미술 한수민
분장 차지연


별점/리뷰

별점

  • 아나망했다아나망했다 (2014-06-10 16:50)
  • RiskyRisky (2013-07-31 15:47)
  • 드림두림드림두림 (2013-07-31 02:39)
    촬영, 구도, 샷의 연결, 스토리, cg,시나리오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만, 두꺼비 인서트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두꺼비로, 혹은 외계인으로도 돌아갈 수 있는 윤회의 삶이라는 것인가요? 두꺼비가 스님의 옷에 올라앉은 모습이 마치 스님의 전생이 두꺼비인 것처럼 느껴지네요
  • EquinoxEquinox (2008-12-17 15:32)
    UFO를 타고 온 외계인은 비구니스님의 미래의 후생이고 과거의 자신을 만나러 온것이고 그것이 집착임을 아신 큰스님이 열반하시기전에 깨우쳐주신것이라는 내용이 아닐까? 하여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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