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孤獨詞)

By 한국영화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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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평온한 휴일 오후. 할머니는 부지런히 아침을 챙겨 들고 시장으로 향한다. 누가 오기라도 하는 걸까. 혼자 먹기에는 과하다 싶게 이것저것 장을 봐온 할머니는 이내 정성껏 삼계탕을 끓여낸다. 그러나 늦도록 아무도 오지 않는 빈 집. 홀로 누운 할머니의 눈앞엔 오순도순 삼계탕을 맛나게 먹는 가족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연출의도

극심한 핵가족화로 인해 일본에서는 5명 중 1명 꼴로 노인 분들이 혼자 쓸쓸히 돌아가신다고 한다. 우리나라 또한 빠르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일본의 사회 현상을 남의 일로 여길 수는 없는 상황이다. 홀로 쓸쓸한 공간을 견디며 살아가는 독거노인의 모습을 통해 ‘고독’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팬리스트

카레prostar9시리555몽에뚜왈ㄹ구택근꼭두각시그저본다HAN간둘.

배우

역할이름
할머니 유창숙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정용우
촬영 윤현찬
조감독 장영준
스크립터 고성미
조명 원재
음향 이성복
음악 문원경

영화제

2008 KT 디지털콘텐츠공모전 영상부문 장려상

별점/리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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