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지점

By 영상원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우주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 내리기는 매우 어렵다. 우주에 무엇이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도 지금은 알 수 없다. 우주의 끝을 넘어서는 무엇이 있는가? 아무 것도 없다. 그렇다면 당신의 기억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공간이나 물량, 질량이 없는 곳에... 상상이... 환상이 있었다. 공간이나 물량, 질량이 없는 곳에... 환상이... 완전한 안식이 있었다.

연출의도

대기권이 없다는 것은... 갑작스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에 이르렀다. 기적이 없으면 변화하려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그러나 불가능성의 매력... 어떤 지점을 계속 맴도는... 영靈들이 모여드는 어떤 지점... 그 지점을 그리움으로 숨이 막힐 듯 답답하게 표현해보자.

팬리스트

김성일MysticDream시X리오creater강섬세Sun Ho Park꼭두각시이센스빠른거북이

배우

역할이름
. 이상우
. 최영빈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정병목
촬영 구혁탄
편집 정병목
편집 박혜민
사운드 김태호
사운드 황명수
CG 조봉준
CG 정병목
CG 김남훈

영화제

2004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본선 진출
2004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
2004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2004 서울국제영화제 넥스트스트림부문 대상
2004 제주영화제 초청 상영
2004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본선
2004 레스페스트영화제 상영
2004 골드코스트영화제 상영
2004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본선진출

별점/리뷰

별점

  • 음악PD음악PD (2013-10-15 11:14)
    외로운 신의 모습을 연상시키네요
  • creatercreater (2013-06-02 20:35)
    정병목 감독님 환상적인 감각을 지닌듯합니다. 이런 작품을 보게되어 영광입니다.
  • LewisLewis (2013-05-28 18:46)
    짧은 시간 동안 무언가가 일어날듯한 느낌을 주어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군요.
  • 라갈루라갈루 (2013-05-28 09:50)
    재밋게 봤습니다.
  • bighellbighell (2008-10-30 21:43)
    초반부는 <솔라리스>를 보는 듯 해서 소름 끼쳤습니다. 중반부는 <2001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보는 듯 했고, 마지막 부분은 <어비스>를 보는 듯 근사했습니다. 현란하고 틈 잡을 때 없는 연출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태이라님이 <머리 위에 숯불>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르벤님이 <강릉에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르벤님은 <강릉에서>의 팬입니다.
이선이선님은 <미스 마플과의 하룻밤>의 팬입니다.
김밤비님이 <RainBow Me>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