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메모리즈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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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박통시절, 프로레스링의 전성기였던 시절, 복면 레슬러 '슈퍼스트롱 머신'이란 이름으로 알려졌던 봉학. 지금도 그는 아들 도산이 자신의 뒤를 이어 프로 레슬러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도산은 음악 선생님의 조언대로 트라이앵글을 쳐서 음대에 가려고 하는데... 희대의 마초 아버지와 싸움꾼 아들 사이의 트라이앵글을 둘러싼 애증의 기억들.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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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트

스파이emmmk기니마들렌느사용할 수 있습니다.꼭두각시매전복이zzin_nyang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봉학 맹봉학
도산 박정복
선희 이한림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박현진
제작 전다혜
감독 최원석
촬영 김재원
사운드 김명훈
사운드 김경미
사운드 이현수
조연출 홍승완


별점/리뷰

별점

  • zzin_nyangzzin_nyang (2018-03-21 17:14)
    네..잘봤습니다...
  • 복티븐복티븐 (2017-01-31 02:48)
    도산이와 아버지의 케미가 좋았어요! 엔딩에 레슬링하는 것도 재치있고요. 그런데...저기....각본이...?? 음음음...아버지 너무 불쌍하고 갑작스럽...ㅠㅠㅠㅠㅠ
  • creatercreater (2013-06-08 02:01)
    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은
    아들이 쓰러져도 끝까지 싸울 수 있는
    삶의 태도가 아니였나,,,
  • 기니기니 (2013-01-10 17:02)
    좋네요
  • EndymionEndymion (2012-10-02 13:29)
  • emmmkemmmk (2010-10-05 20:30)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 뭔가 보여주세요! 감독님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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