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서비스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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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소음과 속도와 무표정의 도시. 그 한가운데를 거미줄처럼 옮겨 다니는 퀵 서비스. 어딘가 비어있는 사람들 사이를 짐을 싣고 무심하게 연결해 준다. 그 안에 무엇이 있든. 영화는 퀵서비스 맨의 하루를 통해 서울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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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트

다홍히히깐느가자꼭두각시진짜호랭이변다댑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배달원 임형국
반지상자 신철호
이혼서류 김경민
황학동 전수지
남편 이종무
아내 이경미
바이올린 이석정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이보영
감독 김이경
촬영 엄헤정
편집 엄윤주
음악 박민준
사운드 김태연
사운드 김태호
조연출 전다혜

영화제

2004 상파울로국제단편영화제 메가시티 쇼케이스 특별부문
2004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별점/리뷰

별점

  • HOPeRHOPeR (2013-05-14 20:02)
  • 크라잉 잉여크라잉 잉여 (2012-11-16 03:45)
    뭐가 들어 있었는지 너무 궁금해요 ㅠ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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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님은 <선재네 집에서 하룻밤>의 팬입니다.
고태림변호사님은 <냉탕과 열탕사이>의 팬입니다.
사칙연산님은 <NUMBER>의 팬입니다.
사칙연산님은 <언어생활>의 팬입니다.
사칙연산님은 <피팅룸 Fitting Room>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