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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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지하철에서 마주친 생면부지의 남녀. 사랑은 정녕 풀 수 없는 족쇄인가?

연출의도

.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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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여자 김지영
남자 차정민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김수진
감독 김진곤
촬영 김화영
사운드 민소연
사운드 심민영
조연출 이보영

영화제

2003 서울국제영화제 세네프 비젼상
2003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별점/리뷰

별점

  • 94년생94년생 (2015-01-04 14:14)
  • 크라우치크라우치 (2014-03-18 09:26)
    뭔가, 연출의도 기획의도 보다 촬영과 조명 스킬을 우선시 한 작품 같은데요?
  • JoshuaJoshua (2014-01-18 01:24)
  • 술푸게한다술푸게한다 (2013-05-30 08:35)
    필름, 색감, 편집, 촬영, 영상, 사운드. 좋네요
  • 글쓰는 베짱이글쓰는 베짱이 (2013-03-29 22:57)
    우와.. 표현 잘했네요..
  • 날친그대날친그대 (2013-03-29 18:35)
    외로운 여성과 삶의 무게에 찌들린 남성에게 무심코 다가온 만남? 사랑? 정신을 차린 그에게 남겨진 것은 사랑이 아닌 영원한 구속인가요?
    시놉오타 : 정년 -> 정녕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생각들이 스치네요 ^^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3-29 12:21)
    영상은 좋네요.
  • 둥게둥게둥게둥게 (2013-03-29 10:00)
    조심스러운면서 애틋하며 약간은 공감이 된다. 남자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 재밌다.
    연인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족쇄를 끊어버리는? 하지만 자신의 것을 남겨두고 가는.
  • june-youngjune-young (2013-01-30 01:19)
    독특하고 신선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 라갈루라갈루 (2013-01-27 21:04)
    운명같은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낭만적이네요. 재미있게 감상햇습니다.
  • spooky0foxspooky0fox (2009-05-05 06:52)
    신비롭고 감각적으로,그리고 섬세하게 표현된 설레임과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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