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관 (졸업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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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4년간 무방관에서 놀고, 술마시고, 사랑을 했던 이야기와 그때 그 사람들

연출의도

나 졸업합니다.

팬리스트

다홍류예진gibenrateu(별칭없음)상춘객스머프그저본다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 최혁
. 정다혜
. 유한승
. 안동일
. 이재훈
. 박정아
. 정회근
. 이혜진 - Nasthaschia
. 김태동
. 송효정
. 현인홍
. 이솔지
. 이도은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김태동
감독 최혁
촬영 고유미
동시녹음 박강
동시녹음 정회근

별점/리뷰

별점

  • 공(孔)감독공(孔)감독 (2013-07-13 01:16)
    이 영화의 질문들은 너무 상투적이며, 상황전개에 대해(이 영화의 질문처럼)
    명확하고 뚜렷한 기승전결이 없다.
    누벨바그, 히치콕, 트뤼포를 얘기하지만 왜? 얘기를 꺼냈는지 그 해답이 없는것처럼 이 단편영화는 마지막까지 해답없는채로 연관성들이 작위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영화 보는게 아니라 (인터넷 방송)아프리카 tv를 보는것같다.
  • 상춘객상춘객 (2013-06-07 02:22)
    수수께끼를 던져 주면서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정작 그 수수께끼는 아무 의미가 없다.
    의미가 있게 보일 뿐. 문제를 낸 사람은 얘기한다. 어떤 법칙이 있다고. 그런데 삶이 영화가 그 무엇이... 어떤 법칙으로 돌아가는 가? 궁금증으로 관객의 시선을 잡아 놓고 연출자는 계속 자기가 하고픈 얘기들을 보여준다. 그 말에 정답은 없다.(그래서 말이 등장한 건가?^^) 당신은 어떤가? 그게 영화든 삶이든 사랑이든... 연출자가 말하려 했던 건 어떤 정답이 아니라 당신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그렇게 보인 영화... 유쾌하게 잘~~ 봤습니다.
  • 순수순수 (2013-05-26 10:38)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에서보면 비극이다.

    브라보~
  • 달래달래 (2013-04-13 18:22)
    결론은 서로의 행복을위해서
  • 코코넛코코넛 (2010-08-24 22:07)
    재가 처음으로 다는 댓글입니다. 세종대 작품중에 가장 재미있는거 같아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단상이지만요 ㅋㄷㅋㄷ, 그 남자 두분과 여자 한분이 영화에 대한 얘기하는거 웃기면서도 의미심장한게 재미있어요 ㅎㅎ
  • 다홍다홍 (2008-11-06 15:33)
    최고!!! 대박입니다!!!!! 영화, 보는 사람도 즐겁고 만드는 사람도 즐겁고? 에이~꼭 정의 내려야 할 필요는 없잖아요?ㅎㅎ 졸업축하드립니다!!! ^^ 즐거운 영화 만드시길!! 홧팅~!!! ^^b
  • 스카르트스카르트 (1970-01-01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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