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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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컷’ 소리와 함께, 불안을 주체하지 못하고 떨고 있는 한 여배우의 얼굴이 보인다.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요청한 뒤, 그녀는 촬영장을 빠져 나와 정처 없이 서성이며 어딘가로 끊임없이 걸어가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이 영화가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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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여배우 김꽃비
광대 이재현
아이 이희성
엄마 이세랑
노인 최종률
역할 이름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재민
프로듀서 이우리
촬영 정재영
사운드 김송이
미술 원유선
CG 이은우
분장 김주애
역할 이름


별점/리뷰

별점

  • weirdoweirdo (2017-02-19 18:22)
    좋은 작품이네요. 몰입을 깨지 않는 배우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원테이크로 연출한 부분도 좋았고, 잃어버린 아이와 나무, 할아버지와 마임 연기자까지 여러부분으로 흥미로운 기호들이 섞여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이유솔이유솔 (2016-08-07 16:03)
    억지한숨 너무 거슬리고 대사가 시종일관 내내 귀옆에 때려박네요 좀 레벨의 다이나믹이나 거리조절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배우가 멀어져도 귀옆에서 대사가 들리고.. 거슬렸습니다 낙엽밟는 소리도 좋은 소스가아니였는데 너무 심하게 컸구요.. 배우들 연기가 다 맘에안들었습니다 어색
  • 감자냄새감자냄새 (2016-07-17 00:55)
  • 종이컵종이컵 (2016-06-23 23:27)
    우와 김꽃비 배우분 모든 영화 다 챙겨봤는데 여기에도!!
    생각을 많이하게되는 영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에딧유에딧유 (2016-05-18 00:39)
    불안함의 원인을 알게 되고 그 원인에 의해 다시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비유 및 과정을 롱테이크로 표현하신게 너무 좋았습니다. 현실과 몽상의 경계를 광대로 구분하시는 의도도 새롭습니다. 너무 차분하고 정보가 부족하다보니 롱테이크가 지루한면도 있었지만 재밌게 잘봤습니다.
  • 희죽이희죽이 (2016-04-26 00:51)
  • 하느보리하느보리 (2016-04-10 13:31)
  • 진선미진선미 (2016-03-27 21:06)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 홍미닉홍미닉 (2016-01-25 02:19)
    중간에 바람소리가 너무 귀가 아팠어요
  • 잠못드는밤잠못드는밤 (2016-01-23 19:58)
    키스만해줘도 밑이젖어잇는 발정난 여.대.생 전/국/대/표/번호 : 070-7.682-4249 www.pkrs34.com
  • 고성헌고성헌 (2016-01-19 15:09)
  • 청춘에불타다청춘에불타다 (2015-12-16 20:32)
    공간을 봤을땐 한방은 아닌거 같고 무빙시 나뭇잎을 이용해 원테이크 처럼 보인거 같기도 해요 한번정도? 아닐수도 있지만... 정말 잘찍은 영상 그리고 몽환적이고 좋네요... 특히 아직 전부는 이해가 안되지만 마임하는 캐릭터는 정말 판타스틱 하네요... 의도도 참 좋고...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단편 영화가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 영화 정말 좋습니다
  • JAGOOKJAGOOK (2015-12-16 08:15)
  • 모하메드모하메드 (2015-11-26 03:53)
    무거운 시간
  • 아우구스티누스아우구스티누스 (2015-11-22 03:03)
    잘 보았습니다. 배우 내면에서의 산책을 보는 듯 합니다.
  • 영화 만드는 김원우영화 만드는 김원우 (2015-10-27 18:03)
    연극적 요소를 영화 속에 정말 어울리게 끌어다온 게 신선하면서도 마음에 듭니다
  • 하얀여름하얀여름 (2015-10-17 19:44)
  • 하얀여름하얀여름 (2015-10-17 19:44)
  • 불꽃경이불꽃경이 (2015-10-05 17:41)
  • 랩퍼 투혼랩퍼 투혼 (2015-09-22 16:03)
    세상이라는 무대에 익숙해지기
  • 성희성희 (2015-09-15 23:15)
  • logmanlogman (2015-09-14 22:30)
  • 감피감피 (2015-08-22 23:14)
  • JAEKDAMMJAEKDAMM (2015-08-20 21:19)
    오디오를 듣지 않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상으로만 봐도 이 영화가 전달해주려는 메시지와 여배우의 감정과 현재의 상황을 알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매우 잘보았습니다.
  • 이센스이센스 (2015-08-20 10:45)
    오늘 본 열한개의 단편영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라진 시간. 원테이크로 찍은거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컷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끝난다. 글쎄, 나만 다르게 생각하는걸수도 있겠지만. 여기서 사라진 시간이란 우리가 실제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 시간 속 밖의 시간을 말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당연히 관객들에게 그 촬영 사이사이의 시간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감독은 우리에게 그 사라진 시간을 곱씹어보게 해주듯.
  • 201호201호 (2015-08-07 19:01)
    배우의 목소리, 자연소리 그리고 카메라 워크가 정말 좋았어요.
    사실 조금 멍때리고 있었는데 여배우가 10부터 1로 거꾸로 말하고 우는 장면에서
    화들짝 놀라서 정신차렸습니다.
    저는 위안을 받았어요.
  • All aboutAll about (2015-07-19 21:43)
    관객으로서 배우의 호흡소리, 흐르는 시간 등 꾸밈없이 숨김없이 같이 느끼며 가고 있다는게 좋다
    자연스러운 그대로의 소리. 지루하다?
    아니 오히려 다채롭다
    관객의 상상에 맡기고 있다
    배우가 관객을, 관객은 배우를 믿고 함께갈 때 어떤 기술이나 효과보다도 아름다운 하모니가 만들어질 수 있음을 느낀다
  • 잠수잠수 (2015-06-25 03:31)
    "나는 타자의 입을 빌려 나를 욕망한다"

    저 여자 배우가 깊은 숲으로 가서 만난 사람들의 말들은
    모두 여자의 몽상 같습니다.
    여자의 심리를 대변하거나 듣고 싶어하는 말들.

    어쩌면 사라진 시간이란, 우리가 몽상할 시간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린 몽상할 시간 조차 없이, 지나치게 현실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해석의 여지가 많은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롱테이크인 만큼 관객이 지루하지 않을 무언가를 넣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바람소리와 새 소리, 여자의 숨 소리, 이런 것들은 자연스러웠지만 저는 조금 지루하기도 했어요. ^^;

    좋은 영화 관람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충남 H대 문예창작학과 졸업생 !

  • 영화과 갈 여자영화과 갈 여자 (2015-06-17 03:15)
  • 노력과 영감노력과 영감 (2015-05-30 18:21)
  • 용녀딸용녀딸 (2015-05-20 00:08)
    아름다운 당신 잘 지내고 계신가요, 계절은 흐르고 시간은 자꾸만 사라져 가는데...
  • 빛그림꾼빛그림꾼 (2015-05-12 14:57)
  • 라센라센 (2015-05-08 23:08)
    원 테이크로 길게 이끌고 나간다는 점에서 정말 준비를 철저히 하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사람들의 감정 표현에 중점을 둔 나머지 소소하게 놓친 부분들이 몇개 있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또한 영화에서 주고자 하는 메세지에 대한 전달력에서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힌트가 될만한 소재가 한두개 녹아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정처없이 방황하였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제자리' 라고 해석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
  • 노죠노죠 (2015-04-28 20:10)
  • 바다소리바다소리 (2015-04-19 16:17)
    최선을 다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ㅠㅜ
  • 페로오스페로오스 (2015-04-07 22:56)
  • 포항에서서울까지포항에서서울까지 (2015-04-04 14:55)
  • 포항에서서울까지포항에서서울까지 (2015-04-04 14:55)
  • 포항에서서울까지포항에서서울까지 (2015-04-04 14:53)
  • Jora GJora G (2015-03-24 01:04)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컷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시작되는 한 사람의 심리를 잘 담아낸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그녀가 흘렸던 눈물과 숨을 10부터 거꾸로 세던 그녀의 모습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 3D입체영상3D입체영상 (2015-03-18 10:18)
    사운드 처리가 정말 좋았던영화.
    엠비언스와 후시작업과 음악이 적절하게 배치되어있고, 투 테이크로 정말 연출 또한 뛰어나다 생각했습니다 이어폰 끼고 보면서, 김꽃비 연기자님 연기에 몰입도 되었구요. 의도를 생각 해 보니 정말 위안이 되네요 처음에는 1부터 10까지 새는 것과 10부터 1까지 뒤돌아 생각해보니 사라진 시간보단 되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네요 중간중간의 광대, 아역배우, 노인 배우, 어머니까지 돌아보면서 완성도가 높다 생각했습니다. 아이 말에 어렸을 때부터 물을 길러 키운 할아버지, 지켜보는 이도 없지만 마임을 열심히 하는 광대, 아이를 잃어버려 걱정하는 어머니, 10부터 1까지 세어 조금의 위안을 얻으라는 할아버지..18분간 저희 시간이 사라졌다라고 생각하기보단 뒤돌아보는 시간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 lee56026lee56026 (2015-03-10 09:20)
  • 드래곤이왕표드래곤이왕표 (2015-03-09 19:02)
    일단 원테이크로 이끌어가는 힘이 참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있을 거 같은 분위기가 저를 이끌었습니다.
    허나...
    영상이 매우 무서워서 보는동안 뭔가 튀어나올까 생각이 들면서 두려웠습니다. 끝까지 공감하려 집중하였으나 글쎄요..
    위안을 받고 싶었으나 끝나고 남은건 물음표였습니다.
  • 여름열매여름열매 (2015-02-16 03:02)
    내용이 알것같으면서도 잘 이해가 안되는 영화인것같아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많은 분들이 공감이 확가게 정확한 전달이되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나저나 먼가 배경음악이나 여주인공이나 섬짓한건 왜일까욬ㅋㅋㅋ...ㅠAㅠ 전에이런 비슷한 공포영화본것같은데 첼로였나 아카시아였나 장화홍련이였나 무튼 내내 긴장감갖고있었어옄ㅋ그 초반에 광대도 무서웠어요ㅜㅜ....
  • kongwookkongwook (2015-02-01 18:52)
  • 쫑알쫑알 (2015-01-30 14:10)
    ,,
  • 잼인잼인 (2015-01-23 11:53)
    컷,액션
  • 국준국준 (2015-01-15 22:34)
    카메라 워크가 너무좋다 소리도 그냥 눈을 감고 듣고 싶었다...
  • 비궁마마비궁마마 (2015-01-14 20:37)
    모든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 김라이언김라이언 (2015-01-08 13:59)
  • 돈가야우가야돈가야우가야 (2015-01-07 21:49)
    무엇을 나타내려고 하는지를 잘모르겠네요.
  • 마스크마스크 (2015-01-06 19:41)
    뭔가 우아하네요........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유로움자유로움 (2014-12-31 08:34)
    좋은 영화 잘보고갑니다.
  • jukimajukima (2014-12-28 04:00)
    정말.. 재미가 일단 없네요.. 제 18분이 사라졌어요..사라진시간..
  • 민석 최민석 최 (2014-12-28 00:57)
  • 주횬주횬 (2014-12-17 03:40)
  • 홍필름홍필름 (2014-12-16 15:47)
    대략 15분 롱테이크 한방!!!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는지 예상이 되네요 ㅎㄷㄷ;;;;
    컷으로 시작해서 액션으로 끝나는...
    실로 모든것이 정말 새롭게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
    잘봤습니다.
  • 영화인2영화인2 (2014-12-12 15:06)
  • cucuricucuri (2014-1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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