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4월 (20th, April)

By WOODYSM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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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장애인의 날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위에 참석한 지용이 마지막 지하철 열차를 타려고 하는데.

연출의도

장애인의 날에 벌어진 최루액 사건을 재조명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팬리스트

꼭두각시덩어리작가yusun오르락내리락두투미

배우

역할이름
주인공 김지용
행인1 양효단
행인2 윤형석
행인3 신슬아

스태프

역할이름
연출 이홍재 주찬휘 신슬아
조연출 임명훈 윤형석 서보영 양효단
각본 이홍재
편집 주찬휘 신슬아 이홍재
촬영 신슬아 이홍재 주찬휘
스크립터 양효단
의상 임명훈

별점/리뷰

별점

  • 일조각일조각 (2015-02-13 13:01)
    가슴이 착잡해지네요. . .
  • 덩어리작가덩어리작가 (2014-06-23 10:39)
    우리는 영화나 뉴스, 각종 매체들을 접하면서 소수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은 일상으로 되돌아 왔을 때, 쉽게 식어버리고 맙니다. 매체를 보면서 느꼈던 감동은 어느새 사라지고 길거리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장애인들을 외면하기 일쑤입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이런 점을 이 영화는 적절하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해서 두 번을 보았습니다.
    소수자의 입장에 서 보는 것은 그들을 이해하고 위하는 일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휠체어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저를 상상했습니다. 앞으로 저런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지나치지 않겠다고 다시금 다짐해 봅니다.
  • 냉장냉장 (2014-06-21 21:12)
    대외적인 시위에 참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느낌을 생각해야하는데 세번째 선택지가 선택하기 애매해서 잔인한/충격적인/끔찍한을 선택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코믹한/유쾌한/경쾌한은 차마 누르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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