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洗基, potter's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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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전직기자에 전직 국회의원이었던 정의환.
은퇴 후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 생활을 하던 그가 한국으로 돌아와 기자로 있었을 당시 기사화 하지 못했던 60-80년대 정치사회 사건에 대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형식의 책을 출판한다.
출판과 동시에 그는 모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지만, 얼마 안되어 그의 책은 판매 금지 도서가 된다. 쇄도하는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던 중 기자 한세진의 단독 인터뷰를 승낙한 정의환

기사용 인터뷰가 끝난 후 이뤄진 또 다른 형식의 인터뷰
세진은 의환이 20여년 전 침묵했던 어떤 사건에 대해 묻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부조리한 제도 속에서 자의 또는 타의로 진실 앞에 침묵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용인과 망각에 의해 스스로가 공모자이자 희생자가 된다. 결국 부조리한 역사는 거듭되는 듯하고, 여전히 말할 수 없다하지만 오랜 기다림 후에, 무엇을 위해, 이제 다시 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침묵의 시대를 용서하고 다만 그 연고도 이름도 없는 정신에 대한 사형을 집행한다.

팬리스트

꼭두각시파란하늘

배우

역할이름
세진(여기자) 최희진
정의환(기자,현재) 유민석
한유범(의사) 이종무
정의환(기자,과거) 이창호
고문기술자 이용초
하우스키퍼 김휘열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시나리오 이의진
촬영 김동욱
조명 김일수
편집 이용희
음향/믹싱 표용수
조감독 정성운
연출팀 정인성
스크립터 장효진
촬영팀 김태수/이의태/강민우
조명팀 강학도/권준령/김경/김상현/김형규/탁태희
동시녹음 현지정/배지형
미술 최차원/이의진
스테디캠 김대림
편집 이용희
사운드 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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