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방에서

By 낙도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평범한 고등학생 주란. 그녀는 임신을 했다. 그리고 지금 낙태를 하려고 한다. 수많은 고민을 거듭해 지금은 초연하고, 마음정리를 한 상태다.
수술을 하면서 주란은 자궁속에서 자신의 아이를 만난다. 자신이 낳았더라면 그 모습 그대로를 보았을 자신의 아이. 자신이 이름이 없다며 쓸쓸해하지만, 온전히 자신의 행복을 바라는 아이를 만난다. 그리고 고통과 함께 자궁에서 나온다. 무거운 책임감에 눈물 흘리는 란. 하지만 되돌아 갈 수도 없고,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을 알고 있다.

연출의도

생명의 무게는 무겁다. 그 무거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팬리스트

seayojelly꼭두각시sdd2s미칩설향호초로리으악찡찡마들렌느fallowwkddnjsfla정상평범st8less

배우

역할이름
주란 김영은
이름 없는 아이 김성수
수호 허태준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오현경
촬영감독 원대한
조연출 강미희
제작부장 이준규
PD 김민경

별점/리뷰

별점

  • 별빛버섯별빛버섯 (2016-03-29 21:04)
  • 난초다스난초다스 (2015-06-18 17:14)
  • kanonakanona (2015-06-09 13:50)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영화7영화7 (2015-02-09 20:16)
  • 메포시스메포시스 (2014-12-01 02:47)
  • 박승규박승규 (2014-04-15 23:13)
    잘봤습니다.
  • 정감독d정감독d (2014-04-07 20:59)
    잘보고가요~
  • 잉쑤잉쑤 (2014-03-25 00:40)
    여자애에게 감정이입해서 너무 슬펐어요... 주변시선들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요
  • 강산울림강산울림 (2014-03-24 23:19)
    정말 잘 봤습니다. 10대의 임신을 다루면서 낙태로 인한 죄책감을 잘 표현 한것 같아요.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영화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장대장 (2014-03-05 03:51)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기대사가 좀더 자연스러웠더라면...
    반대로 생각하면 아기의 대사도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것이니 좀더 어른스런 대사가 어울릴수도 있겠네요
  • 움냥냥이움냥냥이 (2014-02-27 15:06)
    좋아요~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타꼬요추님은 <십분간 휴식>의 팬입니다.
앙팔팔님이 영상원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
갓블레스미님이 영상원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
헤이쥬쥬님은 <한(汗)>의 팬입니다.
헤이쥬쥬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