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

By 육필름
  • 육은길
  • 10분
  • HD
  • 2013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현실과 타협해 살아간다.
어떠한 계기로 인해 어릴적의 꿈을 다시 환기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연출의도

정우와 조한은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사이이다.
그들은 중학생 시절 외계인 연구 동아리를 같이 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조한이 갑자기 정우에게 찾아와 외계인을 보았다고 말한다.
이미 어릴적 헛된 꿈을 버린 정우는 그를 믿지 않지만 일단 따라가 보는데...

팬리스트

꼭두각시그저본다고등학생

배우

역할이름
오광호 정우
육은길 조한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육은길

별점/리뷰

별점

  • 장윤우장윤우 (2014-10-21 01:13)
    재밌게봤습니다. 블랙코미디로 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블랙코미디ㅈ적 요소도 느껴지고,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얼핏 생각나기도 합니다. 열정도 느껴지고, 다양한 앵글로 연출하려는 시도도 돋보입니다.
  • 꾸이즐꾸이즐 (2014-05-19 13:05)
    기획은 재밌을 뻔 했는데, 점점 진행하면서 망가진 듯 하네요. 완성도에서 너무나 아쉬운 듯..
    그래도 CG 하느라 고생했겠네요..ㅋㅋ
  • 보라돌이보라돌이 (2014-02-13 21:40)
    bgm이 너무 동떨어지게 들리네요. 차라리 넣지 않으시는게 훨 낫네요.
    연기 실감나게 하시는데, cg뭐에요. 엉엉
  • 쿡쿠쿡쿠 (2014-02-05 04:05)
    연기력은 정말좋습니다만......
  • 호윤호윤 (2014-01-26 05:39)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고 개인적으로 어릴적의 꿈을 환기하고 이루기위해 노력한다는 시놉을 보고 굉장히 기대를 했습니다. 근데 영화속에서 정우가 그 일을 겪고 갑자기 다시 해볼까 하는 게.. 저로선 이해가 가지 않네요.
  • 라센라센 (2014-01-26 04:12)
    CG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4-01-24 14:11)
    연애관련된 단편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신선하네요. 하지만 어딘가 많이 봤던 그러한 부분도 있고
    CG 에 놀라웠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열정도 높았고요.

    하지만 아쉬운건 와닿은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긴장감이나
    감정들이 잘 전달 안되고, 너무 빨리 끝나버렸다는 기분??

    그리고 작품의도도 이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긴하지만
    뭔가 부족합니다. 그 작품의도를 느끼기에는 뭔가 허전합니다.

    하지만 열정에 감탄을 보내고,

    CG는 안 넣고 다음에 또 만드시는 편이 나을듯,

    그런데 이 소재가 그렇게 창의적이지는 않는것 같아요.
    썩 그다지 창의적인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 배우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다음에도 더 좋은작품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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